🎯 SAP 소스 배포 방식 - CTS, STMS, gCTS

 

🎯 SAP 소스 배포 방식

 

SAP 소스 배포 방식은 단순한 CTSSTMS 기반 수동 트랜스포트에서 시작하여, gCTS와 SAP BTP를 활용한 DevOps 기반 자동화 배포 체계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S/4HANA 도입과 클라우드 전환은 배포 패러다임에도 큰 변화를 주고 있으며, 이제는 Git 기반 소스 관리, CI/CD 통합, BTP 중심 개발까지 폭넓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 1. 전통적인 SAP 배포 방식 개요

1-1. CTS (Change and Transport System)

  • SAP의 기본적인 배포(transport) 관리 시스템.
  • 개발 → 테스트 → 운영 시스템 간 객체(프로그램, 설정 등) 이동을 관리.
  • 주요 T-code:
    • SE09, SE10: 트랜스포트 요청 관리.
    • STMS: 시스템 간 트랜스포트 경로 및 큐 관리.
  • 전제 조건: SAP 시스템 간 RFC 연결이 되어 있어야 함.

1-2. 배포 절차 요약

  1. 개발 시스템에서 트랜스포트 요청 생성.
  2. 변경된 오브젝트를 요청에 할당.
  3. 요청을 릴리스.
  4. STMS를 통해 테스트 및 운영 시스템으로 전파.

✅ 2. STMS (SAP Transport Management System)

  • SAP 시스템 간 트랜스포트 경로 설정 및 자동화된 배포를 지원.
  • 구성 요소:
    • TMS Domain Controller: 전체 TMS를 관리.
    • Import Queue: 각 시스템으로 들어올 요청 대기열.
  • 기능:
    • 트랜스포트 경로 정의.
    • 요청 자동 배포 및 승인 체계 설정.
    • 트랜스포트 로그 추적.

✅ 3. SAP S/4HANA로 오면서의 변화

3-1. 기술 변화

  • 기존 ECC에서 S/4HANA (HANA DB 전용)로 전환되면서 개발 및 배포 방식도 변화.
  • SAP GUI 외에 Fiori UISAP BTP (Business Technology Platform) 환경 통합.
  • 클라우드 환경이 중심이 되면서 배포 및 변경 관리 방식도 확장됨.

3-2. 주요 변화 요약

항목 ECC (On-Premise) S/4HANA & SAP BTP
개발 방식 ABAP ABAP + JavaScript (Fiori) + Node.js 등
배포 도구 CTS / STMS CTS+, gCTS, Transport Organizer, CI/CD
저장소 전통적 파일 기반 Git 기반, BTP 서비스 사용
UI SAP GUI SAP Fiori, Web IDE, BAS
인프라 온프레미스 중심 클라우드 (Private/Public), 하이브리드

✅ 4. 진화된 배포 도구들

4-1. CTS+ (Enhanced CTS)

  • SAP NetWeaver 기반 비 ABAP 자산(Java, Portal 등)도 같이 배포할 수 있는 기능.
  • WAR, EAR, SDA 등 Java 아티팩트 배포 가능.
  • SAP CTS+ - 공식문서

4-2. gCTS (Git-enabled CTS)

  • Git 리포지토리 기반의 변경 관리 시스템.
  • DevOps 방식 통합 가능.
  • 장점:
    • 코드 버전 관리.
    • 협업 효율성 향상.
    • 자동화된 테스트 및 배포와 연결.
  • SAP gCTS - 공식문서

4-3. SAP BTP 기반 배포


✅ 5. DevOps와 CI/CD의 도입

  • SAP도 DevOps 원칙을 도입하면서 CI/CD (지속적 통합/지속적 배포) 체계를 강화.
  • Jenkins, GitHub Actions 등 외부 툴과 통합해 자동 배포 가능.
  • 대표 구성 예:
    • 코드 → Git push → Jenkins 빌드 → 테스트 → Transport → 배포

✅ 6. 향후 방향 및 결론

 

방향성 설명
Git 기반 배포 gCTS, SAP BTP Transport, GitHub 연동
DevOps 통합 CI/CD, 자동화 테스트 및 검증
클라우드 네이티브 배포 BTP 중심, 서비스형 인프라 기반
하이브리드 관리 온프레미스 + 클라우드 병행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