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스피킹 IM2 시험 후기 - YBM 대전 CBT센터

토익스피킹 IM2 시험 후기 - 대전 CBT센터 둔산동

 
YBM 대전CBT센터는 대전 지역에서 토익·토익스피킹/토익라이팅 등 CBT 기반 시험을 응시할 수 있는 공식 시험 센터입니다.
시험 공부는 기간은 여유로웠으나,, 미루고 미뤄 벼락치기 정리를 통해 외우고 갔습니다.
공부는 아래 템플릿 암기 및 유튜브 강의, 모의고사, 토스미 등을 활용

[벼락치기] 토익스피킹 파트별 템플릿, 만능문장 정리

[벼락치기] 토익스피킹 파트별 템플릿, 만능문장 정리유튜브 - 시계토끼 각 파트별 영상 보고 정리 및 템플릿 활용하여 구글 제미나이3과 같이 문법이나 문구 수정 등을 했어요.시계토끼 만능문

kora1492.tistory.com

 
토익스피킹 YBM대전CBT 센터 시험 후기 및 IM2 수준 정리입니다.


YBM 대전CBT센터 후기 🏢


위치 -  
둔산동 갤러리아 맞은 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위치는 네이버 지도를 참조

네이버지도

YBM대전CBT센터

map.naver.com

 


센터는 4층에 있습니다.
내부에는 대기실과 시험실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시험실은 A,B,C 3개가 있었습니다.
 
토익스피킹을 볼 수 있는 대전의 다른 센터들의 경우, 배제대/한남대 또는 KPC자격대전지역센터(대흥동)이 있습니다.
위치 접근성으로 보아, 대전 둔산동에 위치한 YBM 대전 CBT 센터가 인기가 많을 수 밖에 없네요.
 
시험일자가 얼마 안남을 때 접수를 하게 되면, 접수가 일찍 마감되오니 미리 접수를 해야 합니다.
 
시설은 다른 토익스피킹 시험장을 보지 않아 비교는 없습니다.
칸막이로 되어 있긴 하나, 박스형은 아니고 오픈된 칸막이입니다.
또한 옆 사람, 뒷 사람 간격이 넓진 않았습니다.
 
시설은 무난하고 큰 이슈는 없이 응시하였습니다.

시험장 A

토익스피킹 시험 후기

 
준비기간 : 일주일
오픽은 최근에 시험 본 결과 : IL
 
영어는 최근까지 학습하지 않음. (10년 이상)
학창시절엔 영어 등급은 4등급 수준입니다. 
흔히들 말하는 영어 노베이스 수준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ㅜㅜ
 
시험은 먼저 본인 인증 사진 촬영과 OMR 마킹을 합니다.
수능 이후로 이렇게 필적 감정까지 한 건 너무 오랜만이였네요.
 
그 다음 전자기기를 끈 다음, 이름표를 붙여서 수거함에 제출합니다.
 
기본적인 헤드셋의 음량과 마이크 녹음이 되는지 기기 이상을 확인합니다.
그렇게 기본적인 셋팅과 설문조사 등을 하면서 시험 시작하라는 감독관의 지시가 있기까지 대기를 합니다.
 
노트테이킹은 별도 필기구를 사용할 수 없으며, 센터에 준 컴퓨터용 싸인펜으로 노트해야합니다.
아래는 파트별 후기입니다.
IM2 수준은 대충 이렇구나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제 체감으론 적당히 만능문장, 템플릿 외우고 그 문장들을 어느정도만 말해도 IM1~2는 쉽게 받으실 수 있을겁니다

노트테이킹 페이퍼

파트 1

시작하게 되면 처음 토익스피킹을 보신 분들은 놀라실거에요
주변 소음이 정말 장난 없습니다. 거기에 너무 웅얼웅얼 거리면 작거나 주변 소리가 더 잘들릴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그러니 자신있게 또박또박 크게 말씀하세요(모두 그러고 있어서 누가 그러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파트1은 크게 어려운 점은 없었어요. 지문의 양도 유튜브에 있는 모의고사보다 짧아 시간이 여유로웠습니다
적당히 여유롭게, 상황에 맞춰서 읽어주었습니다. (사실 주변의 기세에 놀라 긴장하긴 했습니다)
 

파트2

파트2는 사진 묘사입니다.
첫번째 사진은 회의실/사무실 같은 공간에서 한명은 프리젠테이션에 무언가를 가리키고 있고 나머지 2명은 바라보고 있는 사진이였습니다.
두번째 사진은 계산하는 상황으로 잡지나 책, 서점에 2명이 있었습니다.
 
열심히 준비는 했지만 막상 시험때는 말하기가 힘들었네요. 노트테이킹도 했는데 말하다보면 버벅거리게 되더라구요.
장소 - 몇 명이 있다 - 사람들의 행동과 입고 있는 옷 정도 말하니 시간이 끝나버렸어요
 
 

파트3

정신없이 지나가는 파트3입니다.
대강 보고 의문사에 맞춰서 언제 / 빈도 등에 관한 답만 겨우 했습니다.
파트 3 마지막의 경우, 시계토끼 파트3 만능 문장을 하나 써서 이유를 답하고 마무리했네요.
 
 

파트4

여기선 듣기 능력이 중요합니다.
질문이 무엇인지 알아차리는 게 중요합니다.
 
스케쥴 / 일정표 문제가 나왔습니다.
시작은 첫 타임 시작이 언제인지 물어보는 기본 질문이였습니다.
 
그 다음은 정확히 무엇을 말하는 지 놓쳤어요..
점심 관련 내용만 들어서 No, I'm sorry. You have a wrong information.  점심 시간 관련 앞에 수업이 뭐가 있고 문제 없을 거다. 이런식으로만 했네요.
 

파트5

 
팀플레이의 장점 2가지 중에 하나를 골라서 세부적으로 말해보라는 거였습니다.
reducing Stress 를 골랐어요.
 
제가 정리한 스트레스 관련 템플릿을 활용해서 버벅거리면서 일단 말했네요.
 
실제론 
I think 팀플레이의 장점은 reduce Streess
Most of all, it helps people relieve stress.
From my experience, when I played baseball, I felt good and it was so fun. As a result, my stress was reduced.
Also, according to news reports, a majority of people said that it is helpful for relieving stress.
Therefore I think 반복 
 
 

마무리

 
시험을 다하고 나면 정상적으로 녹음이 되었는 지 2분 가량 들을 수 있어요.
창피하지만 제가 말한 내용들을 들어보며 잘 되었는지 점검해봤습니다.
 
시험결과는 토요일 시험의 경우, 다음 주 목요일 12시에 성적이 발표됩니다.
다행히 제가 원했던 건 IM2 정도였기때문에 재시험을 보지 않아도 되네요!!
답변 내용이나 제가 준비했던 것보다 못했는데 원하는 성적이여서 다행이였어요. 
토스미 모의고사 결과랑도 크게 차이가 없었습니다. (2번 응시 - IM2, IM3)
 
오픽과 비교 했을 시, 대체로 토익스피킹이 점수가 더 잘 나오는 걸로 보입니다.
특히 저득점자일수록 토익스피킹을 추천드립니다. 
영어 말하기 시험의 응시료가 8만원이 넘는 만큼 다들 준비를 하셔서 원하시는 성적을 받기를 바랍니다.